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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물펌프 기증으로 행복을 나눠요.

 
 
 

물펌프 기증 으로
행복과 건강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물부족의 원인은 우리에게 있고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것 또한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곳은 비단 아프리카뿐이 아닙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있는 한 빈민가.
길가에는 온통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수백 명이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날마다 물 전쟁이 벌어집니다.
 
 
<인터뷰> 아로띠(마을 주민) : "마을에 수도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다른 곳에 가서 물을 길어와야 합니다."
마을 공동 수도 바로 옆에는 보통 화장실이 있습니다.
제대로 된 설비를 갖출 능력이 부족하다 보니,
비위생적인 줄 알면서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동네 주민들은 수인성 질병에 시달립니다.
 
<인터뷰> 사하나즈(마을 주민) : "물이 지저분하니까 늘 이렇게 피부병이 생깁니다.
아이들도 늘 설사에 시달려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해변가도 물이 부족하기는 마찬가지.
10년 전 태풍으로 살 곳을 잃고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해안가 나무를 몰래 팔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음식도 물도 부족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자연재해로 세계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
자연재해를 막고, 해안가 담수를 보존하기 위해 정부는 해안가 주변에 맹그로브 나무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모두 4백만 그루를 심었지만 물부족 상황을 막기는 역부족입니다.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담수 고갈의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홍수와 가뭄이 반복되다 보니 정작 사람이 쓸 수 있는 물은 갈수록 부족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무분별한 개발도 담수 고갈의 한 원인입니다.
이 마을은 팜오일을 재배하는 대형농장이 옆에 생긴 이후
지하수가 완전히 고갈됐습니다.
 
 
<인터뷰> 라디만9농장인근 마을 주민) : "팜오일 농장이 시작되기 전에는
각 집마다 우물이 있었어요. 하지만 농장이 생기면서 물이 말랐습니다.
지금은 물탱크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라지고 있는 열대림 면적은 한 해 평균 280만 헥타르.
대형농장의 팜오일 나무들은 지하수를 빨아 먹으며 자라납니다.
 
동물들도 고통받기는 마찬가지.
열대림이 파괴되면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동물 오랑우탄도 살 곳을 잃었습니다.
문제가 심각해지자, 지역 환경단체들을 중심으로 대형 팜오일 재배 농장에 대한
규제 방안이 마련되기 시작했습니다.
 
팜오일 회사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환경 기준을 적용해
더 이상의 지하수 고갈과 숲 파괴를 막고자 한 겁니다.
 
<인터뷰> 수리아니9현지 NGO 관계자) : "주민들은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회단체들이 팜오일 농장주인 회사들에게
이런 주민들을 돕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도 문제를 해결하기는 역부족입니다.
 
무분별한 개발은 갈수록 늘어나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주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그 피해를 고스란히 덮어쓰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강원도 내 산간벽지학교에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다.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강원도 내 산간벽지 학교에
 '학용품 보내기 운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3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분부는 강원도 영월군과 택백시에 소재한 옥동, 구래, 화전,
미동초교 등 4개 학교를 방문, 정성껏 마련한 선물꾸러미를 고사리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때 아닌 선물을 전달 받은 고사리손들은 선물꾸러미를 가슴에 안은채 친구들과
비교도 하고 자랑도 늘어놓으며 연실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 단체 회원들도 아이들과의 첫 만남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커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봉사자가 되길 바란다"고 즐거워 했다.
 
 
 
 
 
크레파스를 선물받은 석보현양(8, 화전초교 1년)은 "제 꿈은 화가인데 크레파스를
 선물받아 너무 기쁘다"며 "열심히 공부해 피카소처럼 유명한 화가가 되겠다"고 기뻐했다.
 
운동화를 선물로 받은 엄기범군(11. 화전초교 4년)도 "생일도 아닌데 운동화를
선물로 받아 너무 기분 좋다"며 흐뭇해 했다.
 
장길자 회장은 "이 선물은 어려움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주인공들이 되길 바라는 엄마같은 회원들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고
행사의미를 전했다.
 
화전초등학교 엄경영 교사는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보기 좋다"면서
"직접 아이들을 찾아 격려도 해주고 선물을 전달한 분들은 거의 없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운동본부는 지난 30여 년간 국재 아동 및 노인복지를 미롯 각종 구호사업 뿐만아니라 전쟁,
기아,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고 있는 순수 민간자원 봉사단체다.
 
매년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바자회' 등의 수익사업을 통해 심장병, 난치병, 희귀병 어린이의 수술비와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을 비롯 지진 피해국 어린이 지원사업 등의 복지사업도 함께 펴고 있다.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를 돕다 (서울씨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를 돕다

 
                                                                                        - 서울씨티 -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돕다
세계기후난민 돕기, 클린월드운동, 세계 대학생들 환경장학금 전달....
활발한 복지활동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문제는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당면과제다.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태풍, 폭설, 가뭄 등 재난피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수천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한 개인, 한 나라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만큼 세계인들의 동참이 시급하다.
이 가운데 한국에서 시작된 글로별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움직임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고 위기에 처한 세계인들을 돕고자
국경을 초월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한다'는 목표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해 각국의 산, 강, 공원, 바다, 거리 등 환경정화에 나서는가 하면,
깨긋한 물이 부족한 나라에 물펌프를 설치하고,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세계인들을 돕는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환경보호운동에 적극적인 세계댜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특별장학금도 전달한다.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12만 5천 명 동참
 
지난 4월 29일에는 세계 전 대륙에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나서
 '2012기후변화 대응ㅇ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환경복지활동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애버뉴비치에서 200여 명이 정화활동을 벌인 것을 비롯해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칠레,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네팔, 일본, 캄보디아, 태국, 몽골, 대만, 인도, 베냉,
가나 등 각 나라에서 현지 회원들과 시민들이 산, 바다, 거리, 공원, 강 등 주변환경을 정화했다.
 
 12만 5천 명이라는 많은 이들이 동참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100여 명이
윌리암스톤 비치 일대를 정화했다.
 
이 활동에 참여한 리엔 포스터(여, 37)씨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고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핟"고 말했다.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무더위보다 뜨거운 생명나눔 열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 경남서 1000명 나서
 
임현호 기자  ㅣ 기사입력  2012/07/26 [18:30] 
 
 
 
▲ 1000여명에 가까운 경남지역 도민들이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헌혈에 동참하기 위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 임현호 기자
 
 

 
헌혈인구가 갈수록 줄어드는 가운데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살리기 위해 경남 서부지역에서 1000명이 헌혈에 나섰다.
 
25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시민들은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참여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창원, 거제, 사천, 거창, 남해, 진주 등 경남권 각지에서 일부러 찾아온 이들까지 생명나눔을 위한 열기가 뜨거웠다. 이들은 “만약 내 가족이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데 혈액이 부족하다면 어떠할까” 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날 진주시 보건소 행정과장 및 경남 혈액원 관계자 등 각계 인사들도 현장에 참석해 헌혈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은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7월 한 달 동안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대규모 헌혈캠페인이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헌혈 후 받은 헌혈증도 인근 대학병원 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최원길 보건소 행정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헌혈운동을 실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최성원 혈액원 팀장은 “이렇게 한 생명을 살리고자 헌혈운동에 참여하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헌혈뿐 아니라 심장병어린이 돕기, 불부족 국가에 펌프설치하기 등 수많은 봉사활동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에 큰 감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헌혈하나둘운동에 세계 곳곳에서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이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 인천, 부산, 전주, 강릉, 대구 등 전국 각지를 비롯해 해외에서는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멕시코,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헌혈이 이뤄졌다. 이외에도 호주, 일본,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스페인, 베트남, 태국, 남아공 등 세계 각국에서 헌혈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하나둘운동 외에도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사랑의 김장 나누기, 전 세계 아동.청소년.노인복지, 재난피해민돕기,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설치, 환경복지운동인 클린월드운동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자원봉사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 캄보디아에서는 국왕 훈장을 전달한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미국 애틀랜타 시의회가 회장 및 시의원 15명이 공동서명한 감사표창을 수여한 바 있다.
 
 
임현호 기자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지구는 하나의 작은 마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지구는 하나의 작은 마을"
 
 
 
어린 생명을 살리려는 어머니의 마음,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아이들의 희망을 지켜주는 든든한 바람막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캄보디아 프놈펜 지부 회원들의 클린월드운동 소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캄보디아 프놈펜 지부 회원들의 클린월드운동
 
 
 
캄보디아 다음엄뻘신문사에 실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캄보디아 프놈펜 지부 회원들의 클린월드운동 소식입니다.
 
 
신문내용을 살짝 보시면
  
 
 
 
  
 
『 국제기구나 각국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세계인들이 뜻을 모아
대규모 기후변화 대응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삶이 만들어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며
"세계인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각국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졌다"고 설명했다.
 
위러브유 회원들 뿐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 등도 함께 동참하여 시민들에게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장길자 회장님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한 복지단체입니다.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다.

[인도네시아] 아날리사   2013-11-29
 

 
 
메단(아날리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델리스르당에 있는 아누그라 까시 고아원에
의류비 지원 및 냉장고 기증을 했다.
이번 활동은 전 세계에 어머니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 지원행사에는 헨디 주한 시만준탁 메단 종교국장과 모로코에서
온 교환학생 압둘 학(23)씨도 참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우리 나라와 함께 인도주의적인 봉사를 지속적으로
 함께하길 바란다"고 그는 간단히 설명했다.

국제사회로부터 많은 상을 받은 이 복지단체가 아누그라 까시 고아원에 도움을 준 데는
이유가 있었다. 이 고아원에는 지난 2004년 쓰나미로 인해 부모를 잃은 48명의 나이스 섬
아이들이 지내고 있다. 비록 이미 지난 일이지만 그로 인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은
그 사건을 잊을 수가 없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의류비와 냉장고 지원 외에도
이미용 봉사와 영여교육을 함께 준비했다.
 
큰 기쁨
이 행사에는 모로코에서 온 압둘 학 씨도 자원봉사자로 동참했다.
그는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페이스페인팅을 해줄 때
예쁜 그림이 나오지 않았는데도 아이들이 매우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이 기분을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저는 작은 사랑을 주었을 뿐인데 오히려 아이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은 느낌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한국에서 시작해
온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은 마치 사람들에게 물과 같은 존재여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기쁘게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머니의 사랑은 모든 이들을 성공하게 하는 열쇠가 된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변함이 없고, 평등하며, 평화를 만들기 때문이다.
 
 
 
<사진 설명>

지속되길 바라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메단 지부 회원들(노란 옷)과
 아누그라 까시 고아원 아이들이 함께 있다.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11년째 사랑의 무대♥ "지구촌에 희망을 선물해요!"

 
 
 
 
 
11년째 사랑의 무대♥ "지구촌에 희망을 선물해요!"-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처음마음그대로...11년째 사랑의 무대♥ "지구촌에 희망을 선물해요!"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전세계 모든 곳에 희망을 선물하고자 하는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 회장)
 
365일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we love you
 
 
 
 
< 11년째 사랑의 무대… “지구촌에 희망 선물해요”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대표 장길자), 15일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올 들어 지구촌 화산폭발과 홍수, 지진 등 자연재해가 유난히 잦은 가운데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와 국내 희귀난치병·다문화가정 어린이,
그리고 북한 포격으로 고통받는 연평도 주민들을 돕기 위한 대규모 콘서트가 열린다.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로 연예인과 주한 외교관 가족들이 함께하는 인도네시아·파키스탄 재난지역 및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제11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그것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서울시·부천세종병원 등이 후원한다.
 
1부 기금 전달식과 2부 콘서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가수 인순이, 해바라기, 윤태규,
 백미현, 김제훈, 김민교 등 연예인들이 열창하며 주한 외교관 가족들이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위러브유운동본부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 등 각계각층 인사 6000여명의 회원들이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한데 모으기로 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위러브유운동본부 측은 수혜자들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생계비와
선물 등을 전달하며, 국내 수혜자들은 콘서트에 직접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2000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위러브유운동본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전개해온 주요 활동 중 하나다.
 
 이 부장은 “그동안 심장병 및 희귀난치병 어린이, 저소득층 가정, 소년소녀가장,
외국인 재해근로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200여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달했다”며 “지난해에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 속에서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에
 8000여 명의 회원들과 각계 인사, 연예인, 주한 외교관 가족들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정충신·장재선기자 csjung@munhwa.com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2009 클린월드 운동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내 300개지역,해외 31개국가 2만여회원 참여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2009 클린월드 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범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클린월드운동은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과 공기를 깨끗하게 되살리고
 맑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미래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전세계 정화운동입니다.

 Clean World 운동   깨끗하고 맑은 세상 만들기
 Clean Water  깨끗한 물 만들기
 Clean Oxygen  깨끗한 공기 만들기
 Clean Region  깨끗한 마을 만들기
 Clean Life   건강한 삶 만들기
 Clean Descendant  후손에게 물려줄 깨끗하고 건강한 미래 만들기
 
 
서울지역을 비록한 안양시,김포시,성남시,청주시,대구시,김천시,광주시,인천시,부산시,
남한산성 거리정화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섰습니다.
 
국내뿐만아니라

미국,영국,호주,페루,아프리카,몽골,뉴질랜드,독일,
캄보디아등 전세계 31개국 동시 실시했습니다.
 
각종 방송,신문사들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클린월드운동을 앞다투어 보도했습니다.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구촌 사람들이 아낌없이 칭찬과 감사장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지구촌을 내집처럼 알뜰하게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
화이팅!!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1200여명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전세계 생명나눔 꽃피운 '사랑의 헌혈'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1200여명 동참
 
감동의 봉사행렬...헌혈증 즉석 기증 '눈길'
 
 
 
▲11일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청주체육관 광장에서 열린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행사장을 찾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혈액검사를 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이덕희 기자 withcrew@cctoday.co.kr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는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운동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 한 달간
전세계에서 펼쳐지는 헌혈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헌혈운동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등 세계 곳곳에서
주부, 직장인, 대학생, 고등학생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혈환자가 많은 대학병원이나 혈액원 등
현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지며,
 
각 지역 혈액원에서는 헌혈차 및 채혈자들을 위한
음료수,간식 등을 준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 날 헌혈행사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과 시민 등 1200여명이 동참했다.
 
대한 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서는
가용 가능한 4대의 헌혈버스를 모두 동원했지만
밀려드는 헌혈자를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서준석 충북혈액원장은
 
"요즘 혈액수급상황이 어려운데
이들의 단체헌혈은가뭄에 단비 같은 고마운 일이 될 것"이라며
생명 살리기에 나서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헌혈행사에 참가한 회원들과 시민들은 헌혈 후 받은
헌혈증도 즉석에서 기증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 헌혈증을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과
여러 병원에 지원할 예정이다.
 
 
 
▲ 1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2004년부터 헌혈자원봉사 및 캠페인으로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열린 헌혈운동은 25회째다.
 
 
특히 지난 2009년 부터는 서울을 비롯해
광주,대전,부천,대구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헌혈을 진행해
지역별 혈액수급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에
함께 하자는 데 세계 각국 회원들이 한 마음이 됐다."며
"다른 봉사들도 기쁨이 크지만 특히 헌혈은 직접적으로 생명을 살린다는 점에서
기쁨과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투데이
 
 
 



2014년 3월 8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희망의 꽃을 피운 제13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희망의 꽃을 피운 제13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2014년 3월.. 봄이 오네요~~
봄이 오면 기다려지는 소식~~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매년 봄이 오면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 걸음을 옮기는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죠~
 
봄의 꽃.. 개나리가 만개했던 2011년 5월에 있었던
제13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소개합니다~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물펌프기증위해,
자연의 재앙앞에서 오열하는 피해자와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과 회원 약 6500여명이 노란 개나리색의 옷을 입고
수원만석공원에 모여 사랑의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랑의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수원시의 독거노인, 청소년 가장 등 저소득가정 24세대에 1200만원을 지원하고,
일본의 지진피해돕기 구호성금 340만엔(한화5천만원상당)도 전달했습니다.

또 물이 부족한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4개국에 지하수개발시설 및
 물펌프기증을 했답니다.
 
 
 
 
아름다운 수원만석공원에서...
노란 티셔츠를 입은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은..
개나리꽃 그늘아래 모여있는 병아리들과 같이 행복하고 즐거워보였습니다.
 
 
 
 
가족이 모여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옮기며 사랑을 나눠주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올해도 계속됩니다~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경기신문 2013.11.14일자]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경기신문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쌀쌀해지는 늦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머니의 사랑으로 김장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5일 성남 시청광장에서 김치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
 
본부가 해마다 진행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그 동안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 남산골 한옥마을, 서울놀이마당 등에서 열렸으며, 주한외교관 가족들과 다문화가정 등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들은 한국의 대표음식 김치를 직접 담그는 체험을 해보는 동시에 한국인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는 기회를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본부 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성남시 일대 독거노인, 청소년가장, 저소득가정, 복지시설 등 800가정에 전달할 김장김치 3천 포기(8천㎏)를 담글 예정이다.
 
또 김치에 담긴 맛과 효능, 김장을 위한 준비과정, 그 동안 행사 지원내용 등을 소개하는 사진전도 열린다.
 
본부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김치를 담그게 돼 마음이 뿌듯하다”며 “이웃 모두 맛있게 먹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라고 가족을 위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담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한다’는 목표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복지단체로 국적, 인종, 빈부, 종교 등의 격차를 뛰어넘어 아동복지, 불우이웃돕기, 재난재해구호활동, 환경복지활동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 보낸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수혜자의 감사편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 보낸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수혜자의 감사편지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을 내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발걸음은 "새생명 사랑의콘서트"로 사랑과 희망의 메세지가 되어줍니다.
 
세계와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국적과 인종을 뛰어넘어
지구촌가족에게 전하는 감동으로 세계 이웃을 사랑합니다~^^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2010 하반기
보도일/2010.09.10 세번째 대전헌혈, 생명나눔의 축제로 정착

"봉사를 하면 거기서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해보신분들이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합니다. 헌혈은 특히 생명을 살리는 일과 직결되어 있어 기쁨과 보람이 더욱 큽니다."
 
9월10일, 헌혈하나둘운동은에 참가한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장인 충남 대학교병원을 방문한 장길자회장은 갈수록 더많은 회원들이 헌혈운동에 동참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이처럼 헌혈하나둘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되면서 회원들의 기쁨과 보람도 그에 비례하고 있다.
 
 행사를 시작하면서 장길자회장(중앙),송시현 충남대병원장(왼쪽),
이강민 이사장(송 원장 왼쪽),
김철호 대한적십자사 대전 충남혈액원장(오른쪽)이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이날 '대전지역 2010 하반기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한다. 작년여름과 올해 2월에 이어 세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미 지난 두 차례 대전지역 헌혈하나둘운동으로 든든한 샌명의 동반자가 된 충남대학교병원,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국제대학생환경운동연합화에서 후원하고 700여 회원들이 참가하여 생명나눔의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장길자회장은 이날 이사진과 대전 행사장을 직접방문. "여러분이 헌혈한 피 한방울,한방울이 생명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헌혈에 참가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송시헌 충남대학교병원장은 지난겨울 추운날씨에도 헌혈에 참가했던 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을 회고하며 무더운 날씨에 이날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피는 현대 과학으로도 만들수 없으니 생명유지에 반드시 필요한것"이라고 전제한 송원장은 "신경외과 의사로서 수술하다보면 수혈이 꼭 필요한 상황이 발샐하는데 피가 들어가면서 환자의 상태가 급격히 호전되는것을 본다."고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철호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장도 혈액수급이 어려운 하절기,동절기마다 헌혈에 동참해준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표하며 헌혈하나둘운동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하나의 캠페인으로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사전검사는 주차장 입구 쪽 야외에서, 헌혈은 적십자사 측 헌혈차에서 진행됐다.
 간간이 소나기가 내린 무더운 날씨에도 생명나눔의 열정으로 7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는 성황을 이뤘다.
 

 
 
 
대전에서만 세번째가 열린 이번 헌혈하나둘운동은 자연스럽고 질서 있게 전개됐다.특히 지난 두번의 헌혈행사 경험이 있어 미리 검강관리에 유의하여 준비해온 회원들이 많았다. 행사때마다 참여만 하고 헌혈하지 못해 아쉬워하다 병원에가서 기본검사를 하고 건강관리를 한 부녀 회우너도 있었고,지난 행사때 헌혈을 해보고 자신감과  보람을 느끼고 다시 참여한 직장인 회원도있었다. 한두차례 "낙방"끝에 이날 헌혈에 성공한 회원들에게는 모여 있는 많은 회원들의 박수와 축하가 쏟아져 행사는 시종 즐거운 숙제 같았다.
 
"헌혈은 평생 처음입니다. 예전에는 막연한 두려움과 안 좋은 인식이 있어소 못했는데 오늘 회원들과 함께 용기를 냈습니다. 막상 해보니까 어렵지 않네요.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51.유근일 회원)
 
난생처음으로 헌혈을 한 회원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했다, 평소에도 대전과 인근 지역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날려가 봉사해온 회원들은 "헌혈은 다른봉사처럼 하면 할수록 마음에 기쁨이 더욱 솟아나 나 자신이 오히려 건강해지고 행복해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어 꾸준히 봉사에 힘쓸것을 다짐했다.
 

 
 
이날 위러브유 대전지역 회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전충남혈액원에,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서 231매는 17일 충남대학교병원에 기증돠었다.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경남지부 언론보도
 
1000명이 나서서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의 흔적
헌혈하나둘은동
 
 
 
 
 
▲ 1000여명에 가까운 경남지역 도민들이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헌혈에 동참하기
 위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 기사내용 ]
 
                                                                                 © 임현호 기자

헌혈인구가 갈수록 줄어드는 가운데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살리기 위해
경남서부지역에서 1000명이 헌혈에 나섰다.
  
25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시민들은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참여했다.

이날 진주시 보건소 행정과장 및 경남 혈액원 관계자등 각계 인사들도 현장에 참석해
 헌혈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은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7월 한 달 동안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대규모 헌혈캠페인이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허열 후 받은 헌혈증도 인근 대학병원 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최원길 보건소 행정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헌혈운동을 실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최성원 혈액원 팀장은 “이렇게 한 생명을 살리고자 헌혈운동에 참여하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헌혈뿐 아니라 심장병어린이 돕기, 불부족 국가에 펌프설치하기 등 수많은 봉사활동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에 큰 감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헌혈하나둘운동에 세계 곳곳에서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이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 인천, 부산, 전주, 강릉, 대구 등 전국 각지를 비롯해 해외에서는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멕시코,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헌혈이 이뤄졌다. 이외에도 호주, 일본,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스페인, 베트남, 태국, 남아공 등 세계 각국에서 헌혈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하나둘운동 외에도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사랑의 김장 나누기, 전 세계 아동.청소년.노인복지, 재난피해민돕기,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설치, 환경복지운동인 클린월드운동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자원봉사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 캄보디아에서는 국왕 훈장을 전달한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미국 애틀랜타 시의회가
회장 및 시의원 15명이 공동서명한 감사표창을 수여한 바 있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아름다운 희망가, 나눔의 열정 꽃핀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아름다운 희망가, 나눔의 열정 꽃핀다
 
 
 

보도일  2011년 12월 1일          언론사  경기일보      기자  윤철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심장,희귀병 이웃 살리고... 녹색지구 만들기 앞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가장 중시하는 복지의 가치관은 '생명 살리기'다.

생명은 행복한 삶, 즉 복지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건이기 때문. 콘서트 명칭이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러브유가 진행해 오고 있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헌혈하나둘운동 등도 같은 취지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를 통해 심장병, 희귀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살리고, 생계가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보듬는다.

위러브유는 지난 200년부터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클린월드운동'도 펼치고 있다.

미국.독일.인도 등 35개 국가가 동참, 매년 두 차례 동시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지구촌의 오염된 산과 하천을 청소하고 있다.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 사람들은 어떻게든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마련. 실제로 위러브유로부터 도움을 받았던 아이들이 성장해 위러브유 회원이 되어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최근에는 위러브유가 도움을 줬던 세계 각국의 화답이 줄을 잇고 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인 라이프타임상을 비롯해 캄보디아 국왕 훈장이 전달됐으며,
국내에서는 대통령 훈장과 각종 표창장.감사패 등이 위러브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있다.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클린월드운동

 
 
클린월드운동은요~ 클린월드운동 3c정책
전세계가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클린월드운동은
산업화, 도시화, 국제화 등 급격한 생활변화를 겪으며 이뉼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태어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잃고, 욕심과 이기심으로 환경파괴, 빈곤, 질변, 분쟁 등 온갖 폐해를 빚어내 마침내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은 오염된 마음을 본래의 깨끗한 마음으로 회귀시키는 의식개혁을 기반으로 세상을 정화하여, 우리 생각과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나아가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할 것입니다. 이것이 클린월드운동의 3C정책입니다.   
 

 
 
전세계 클린데이,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육심무기자 root5858@dailycc.net    - 충청신문 -

 
 
▲ 29일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맞아 대전천과 주변지역을 돌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글로벌 복지단체인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29일 전 세계에서 함께 진행된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맞아 대전지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0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해 대전천과 주변지역을 돌며
 ‘클린 데이(Clean Da y)’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갑 중구청장과 김동건 시의원, 윤진근 중구의회의장,
 황인호 동구의회의장 함께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참으로 놀랍고,
여러분들이 지구를 살리는 선구자”라며 “세계 여러나라에서
동시에 클린월드운동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 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며,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심장병 등 난치병 어린이와 재난피해민 등을 돕는 한편,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등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와 저수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장회장님 가봉 정부와 기후변화 대응 협약 체결

 
 
 
 
가봉 정부와 기후변화 대응 협약 체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장회장님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와
아프리카 중서부의 가봉공화국이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에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은
3월 2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그린캠퍼스 환경세미나’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했습니다.
 
협약서에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응과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을 위해 자발적이고
실천적인 환경운동을 전개해 저탄소 녹색사회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위러브유와 가봉공화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로 인한 양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복지단체로는 드물게 ‘클린월드운동’이라는 환경복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깨끗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의 토대에서 진정한 복지 구현이 가능하다는 의미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복지활동입니다.
 
 
 
 
 
 
 
 


2014년 2월 24일 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학부모 인성특강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학부모 인성특강
 
 
 
아이에게 글자 하나를 더 가르치는 것보다 중요하 것은 인성교육입니다.
또한 내 아이만 잘되길 바랄 것이 아니라 다른 아이도 잘 되어야지
내 아이도 발전할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아이들의 인성 자체를 나무라기 전에 부모의 약육 태도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다른 아이보다 똑똑하고 개성 있기를 바라는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이의 인성발달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법을 알고, 함께 사는 법을 알아간다면 아이의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 올 것이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 또한 자연스럽게 갖춰지게 될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이  학부모 인성교육특강을 열었습니다.
 
 

-이제는 학부모가 변해야 한다!!  학부모 인성교육 특강 열다.

2012년 7월 6일  인천일보
 
 

 
 
 
"아낌없이 주는 사랑 그것이 참교육"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학부모 인성특강
 
 
 
"어떻게 해야 자녀를 바르게 키우고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까??"

초중고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이다.
자녀의 인성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부모와의 소통인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삐걱거리는 가정이 적지 않다.
 
30여년간 아동, 청소년 복지활동을 펼쳐온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초중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특강에 나서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5일 가천 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자녀의 인성교육 및
소통문제로 고민하는
500여명의 학부모들과 만난 자리에서다.
 
이날 장길자회장은 어머니와 같은 편안한 스타일로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오랜 세월 다양한 복지활동을 실천하면서
경험한 소통의 방법을 공유했다.

그는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배우는 사람공부(인성교육)가 더 중요하다"며
받는사랑보다 주는사랑을 본보이는 방법,
콜라병처럼 기분이 들끓는 대신 물병처럼 온화한 사람으로
가르치는 방법 등을 제시했다.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멕시코 생명나눔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멕시코 생명나눔 헌혈운동

 
 
 
사랑하나, 사랑하나가 더하여지면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여름철에는 방학과 피서로 인해 헌혈자들이 줄어서 전세계적으로 혈액수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뜨거운 태양빛도 막지 못한 아름다운 마음들이 바로 생명나눔운동인
 "헌혈하나둘운동"입니다.
 
멕시코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이 개최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이 기획하여 멕시코 국립혈액원과 함께 마련한
첫 헌혈캠페인이어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신분 번역보기]
 
 
생명을 살리는 헌혈
 
침대 위에 몸을 눕히고, 팔을 걷어붙이고 10분간만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면 생명을 사릴 수 있는 붉은 액체가 흐른다.
 
지금 겟세마니 곤살레스 피네다 씨는 오로지 자신의 혈액으로 다른 누군가를 돕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기획하여 멕시코 국립혈액원과 함께 마련한 첫 헌혈캠페인이다.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각자 450ml의 혈액을 기증하여 1명당 네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겟세마니(30, 여)씨는 이번이 첫번째 헌혈이다. "제가 헌혈에 참여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녀는 두려움을 뒤로 한 채 단지 선을 실천한다는 것만 생각했다. "제가 기증하는 450ml의 혈액으로 네사람의 생명을 살릴수 있어요. 아무런 비용도 안들고, 나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예요. 오히려 내가 행복해집니다."
 
겟세마니씨는 자신이 헌혈을 하지 못할까봐 잠시 걱정했다.
"저는 간호사에게 왼쪽 팔로 헌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간호사가 제 왼쪽 팔에 멍이 들수 있다고 했지만 저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헌혈을 할 수 있다면 작은 멍자국 정도는 아무 문제가 안되니까요."
 
결국 헌혈에 성공한 그녀는 자신의 혈액이 여러 생명을 구하기 위해 관을 통해 곧바로 혈액주머니로 흐르는 것을 확인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올 연말에도 헌혈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멕시코 국립혈액원은 새로운 헌혈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열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