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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일 일요일

마음으로 바라본다는 건? (어미판다이야기)

 
 
 
 
 
 
판다 한마리가 있습니다.
눈이내리는 나무위에서 열흘동안 굶고있지만...
판다는 내려오지않습니다....

지나가는 동물친구들은 이모습이 너무 미련해보입니다.

파란나비가 토끼에게 물어봅니다
"난 판다를 이해할수 없어.
왜 몇일씩 굶고 나무위에 올라가있니?? "

토끼는 나비에게 말합니다.

"너는 네가 이해하는 것만 이해할수 있지.
판다의 상처도 모르면서 이해할수있다 없다 말하지마.."
 
숲속동굴에는 어미판다와 새끼 두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미판다는 새끼를위해 먹이를 구하러 나가야하지만 나갈수 없었습니다...
먹이를 구하러 나가는순간 하얀눈에 찍힌 자기발자국을 보고
사냥꾼이 동굴에 들어와 자기새끼를 해칠꺼라는걸 알고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눈이 계속 그치지않으니 어미는 결단을 내릴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굶고 있는 새끼를 위해 음식을 구하러 나갔습니다....
내리는 눈이 자신의 발자국을 지워주길 바라면서요....

어미판다가 재빨리 먹이를 구해 다시 동굴로 돌아왔지만
예상했던대로 자신의 발자국을 따라 2개의 사람발자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끼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눈위에 찍힌 자기 발자국때문에 새끼를 잃은 어미판다는
눈만내리면 자기 발자국이 너무 큰 공포가 됩니다....
그래서 눈이오면 일주일 열흘씩 나무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제 판다가 왜 나무에 올라가서 내려오지않는지 이해가 되시나요?

"난 너를 이해할수없어"

우리는 이말은 너무 쉽게합니다.
겉으로만 보면 그사람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마음으로 바라봐야 이해할수있답니다.
 

마음으로 바라본다는 건?
 
1. 나의 기준을 버리는것
2. 서로 입장 바꿔 생각하는것
3. '그럴수도 있지' 하고 말해보는것
 
 

-여보세요 방송에 나온 이철환작가의 이야기
너무 감동입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적게 벌어도 잘사는 여자의 습관

 
 




적게 벌어도 잘사는 여자의 습관
 
정은길저자   다산북스출판사
 

돈은 '모으는 게' 핵심이 아니라 '쓰는 게' 핵심이다.
 돈을 쓰려고 모으는 거지 단순히 축적하기 위해 모으는 건 아니지 않은가 ?
 
돈을 적재적소에 써야만 돈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돈을 대해야
모으는 일도 쓰는 일도 후회 없이 할 수 있다.
 
돈을 싸워서 이기거나 정복하는 대상이 아니다.
통장의 잔고가 늘듯이 자신의 꿈도 함께 키울 수 있는 파트너 같은 존재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돈을 벌고 모으면서 당신도 성장할 수 있다.
 
우리의 행복을 깍아먹는 돈을 갖고 남과 비교하기를 그만두는 것만으로도
절약과 저축이 한결 수월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픈 심리가 자꾸만 돈을 축내기 때문이다.
 
이루고 싶은 목표가 분명하다면 그 길을 가는데 있어 필요한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다른 친구들이 멋을 내느라 연애를 하느라 돈을 쓸 때 나는 이렇다 할 품위유지는 못 했지만
꿈을 위해 달리는 상황이 나의 지갑을 기켜주고 있었다.
한마디로 나의 꿈이 소비까지 통제해주고 있었던 것이다.
 
진짜로 푼돈을 모아 큰돈을 만들어본 사람으로서 해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말이기도 하다.
'그까짓 거'라고 하기엔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큰 차이가 난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
 

 
구부정하게 굽은 허리와
선 굵게 자리한 주름.
 
하루 온종일
뙤약볕에 씨름하고 돌아와
밤에는 졸린 눈 부비며
기도하는 거친 손.
 
자신을 위해 살아온 적
단 하루도 없었던..
 
 
 
우리의 삶을 채우는 당신, 어머니!
 
 
 
-글/사진 우근철 간사 (새벽편지 여행작가) -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엄마표 보약 밥상

 
 
 
 
 
아이의 건강을 책임지는 엄마표 보약 밥상!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아이 밥상 요리책 『콩닥맘의 쑥쑥 성장요리』. 블로그 ‘콩닥맘의 차니스토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워블로거 ‘콩닥맘’이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담은 메뉴들을 엄선했다.
 
저자가 아이를 키우며 한 해 한 해 모아둔 레시피들은 연구와 실패를 거듭하며 꼼꼼한 점검 과정을 거쳤고, 신선한 제철 재료와 자극 없는 천연 조미료를 사용했다.
그때그때 구입한 채소, 생선, 달걀 등으로 차린 집밥이 얼마나 건강하고 맛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아이가 밥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별미밥,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영양소를 고려하여 균형 있게 구성한 반찬, 아이들의 입맛에 맞고 어른들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국과 찌개, 인기 있는 브런치 메뉴까지 다양하게 담았다. 요리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비교적 저렴한 재료를 사용했다.
 
 또한 저자가 평소 즐겨 사용하는 천연 조미료와 홈메이드 소스, 음식의 기본이 되는 맛국물, 간편 계량법 등의 노하우도 소개한다.
 
 
아이에겐 정성 가득 담긴 엄마 밥상이 보약보다 큰 힘이 됩니다.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소에게 배우는 지혜

 
 
 
 
 
소에게 배우는 지혜
 
 
소와 말이 물웅덩이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둘다 헤엄쳐 뭍으로 나오는데
말은 힘이 좋아서 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빠져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홍수가 나 급류에 떠내려가는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소는 살아서 나오지만 말은 죽는다고 합니다.
 
 힘좋고 헤엄 잘치는 말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려고 필사적으로  발버둥 치다 지쳐서
그만 익사하는 데 비해, 소는 물을 흐르는 대로 둥둥 떠다니다 얕은곳에 닿으면 천천히 걸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생마사 즉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자신의 힘을 믿고 무리하게 대응하기보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참고
기다리는 지혜를 가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말도 있듯 조급해하며 서두르지
않아도 뚝심을 갖고 흔들리자 않으면 필경 목적지에 당도하게 됩니다.
 
우직하고 유순한 소에게 배울 점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릴 수도 있고,
어떤때는 일이 아무리 애써도 꼬이기만 할때도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때는 흐름을 거슬리지 말고
소와 같은 지혜를 배워 봅시다.~^^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매일행복

 
 
 
 
♥매일행복♥
 
 
세상사 보는 시각적으로
응답을 하고 그리 보입니다.
 
가슴속에 안된다 안된다하면
안될것이고
잘될거야 잘될거야 하면
이루어집니다.
 
자신의 마음이 긍정이랑,
사랑을 할 때 비로서 입가에
미소가 찾아옵니다.
 
결과가 어떻든 미소를 얻었으니,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니까요.
 
결과에 매달리지마시고
과정에서의 긍정적인 힘을 가지세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도 말며,
한걸음 내딛다보면 행복은
천천히 가슴속에 마음속에
웃고 있을 것입니다.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너와 나의 차이점

 
 
 
 
 
 
 
너와 나의 차이점 
 
 
네가 시간을 끌면 느린 것이고
내가 시간을 끌면 치밀한 것이다.
 
네가 일하지 않으면 게으른 것이고
내가 일하지 않으면 매우 바쁜 것이다.
 
네가 실수를 하면 어리석은 것이고
내가 실수를 하면 나도 사람이기 때문이다.
 
네가 말을 않고 일을 하면 권위에 어긋나는 짓이고
내가 말을 않고 일을 하면 진취적인 것이다.
 
네가 가만히 서 있으면 고집불통인 것이고
내가 가만히 서 있으면 완고한 것이다.
 
네가 예의를 간과하면 무례한 것이고
내가 예의를 간과하면 원래 그런 것이다.
 
네가 상사를 기쁘게 하면 아첨하는 것이고
내가 상사를 기쁘게 하면 협력하는 것이다.
 
네가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 배회하는 것이고
내가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 일하는 중이다.
 
네가 어쩌다 하루 아프면 맨날 아픈 사람이고
내가 어쩌다 하루 아프면 틀림없이 과로했을 것이다.
 
 
 
 
 
'너'와 '나'를 재는 잣대가 어찌 그리 다른지요.
따지고 보면 네가 나고 내가 너인 것을요.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는 관대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을 면면히 살펴보면
자신에 대해서는 귀찮을 정도의 집요한 자기규제와
 자기관리를 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당신은 자신에게 어떤 사람입니까?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아름다운 관계, 부드러운 관계, 좋은 관계

 
 
 
어느 날,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을 포장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에는 포장용 천으로 사용했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었는데
바로 천에 새겨진 글자 때문이었습니다.
‘Breakable'(잘 깨짐)
그 문구를 보며 고흐는 자신의 무릎을 쳤습니다.
 

“아하! 사람은 깨지기 쉬운 존재로구나!”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의 앞을 지나쳐 멀어져 가는 뒷모습을 다시 보았는데,
그의 등에도 글자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Be Careful'(취급 주의) 고흐는 등에 새겨진 글을 보고 다시 한 번 무릎을 두드렸습니다.
 
“맞아, 사람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거야!”
 

우리 주변에서 가장 잘 깨지는 것은 유리병입니다.
유리병은 쉽게 깨지고 한 번 깨지면 못 쓰게 됩니다.
그리고 깨진 조각은 사람을 다치게도 합니다.
 
그러나 이 유리병보다도 더 약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온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깨지고 서운한 말 한마디에 무너져 내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상처 입은 마음은 깨진 유리 조각처럼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관계도 마음처럼 약하기 때문에 유리병처럼 쉽게 깨지고 상처를 입습니다.
 
절대 깨지지 않는 관계란 없습니다.
그리고,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모든 관계는 특별한 보호를 통해 관리될 때만 지속될 수 있다.
 
아름다운 관계는 관심과 배려에 의해 만들어지고,
부드러운 관계는 부드러운 미소를 통해 만들어지며,
좋은 관계는 좋은 것들이 투자돼야 만들어지는 것이다.

한 번 놓치면 떨어져서 깨지는 유리병처럼
조심하지 않으면 쉬이 깨지는 것이 우리들의 관계입니다.
 

‘Breakable',  'Be Careful'
잊지 마세요. 마음도 관계도 잘 깨집니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부의 허무

 
 
 
 
부의 허무

 
 
 
미국 역사 중에 미국인들의 경종을 울렸던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1923년 어느 날 시카고에 있는 에드워드 비치호텔에서 그 당시 미국 최고의 부자라고 불리는 7명의 사람이 모였다. 그들의 부는 그들의 전 재산을 모두 합칠 때 미국 전체의 국고를 능가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신문 기자가 시카고에 모였던 그 날로 시작해서 정확히 25년이 지난 후의 그들의 생애가 어떻게 되었는지 추적하여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사람이었던 강철회사 사장, 찰스 슈업은 25년 후 무일푼의 거지가 되어 죽었습니다.
 
"두 번째 사람인 알써 카튼은 밀농사로 거부가 된 사업가였는데 그 역시 파산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쓸쓸하고 고독한 가운데 혼자 임종을 맞이했습니다.
 
"세 번째 사람인 리차드 위트니는 뉴욕은행의 총재였지만 자기를 둘러싼 여러 가지 상황이 잘못되어 감옥에서 고독하게 여생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네 번째 사람인 앨버트 홀은 미국의 재무장관까지 지냈지만 감옥에서 막 풀려 나와 집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 사람인 웰스프트의 회장이었던 J.C. 리버모아는 인생의 끝을 자살로 마쳤습니다.
 
"여섯 번째 사람인 국제은행 총재였던 리온프레이져 역시 자살로 자신의 삶을 마쳤습니다.
 
"일곱 번째 사람인 이반 크루컬은 부동산 업계의 거부였지만 자살 미수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그들의 인생은 미국인들에게 부의 허무를 알려주는 커다란 충격과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시간이 가도 없어지지 않고  쌓이면 쌓일 수록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는건 사랑뿐입니다.
 
그러나 그 사랑도 소유하려고 하면 결국 사라지고 맙니다.
 
사랑을 나누세요... 그리고 그 사랑을 주고 또 주세요...
그러면 우리의 삶은 행복이 늘 함께 할 것입니다.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행복 - 가나다라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입니다.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랑하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것이 '편안함'입니다.
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것이 '배려'입니다.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종'입니다.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히스 형제의 <자신 있게 결정하라>

 
 
 
“인생은 결국 결정의 연속이다”

당신이 반드시 가져야 할 ‘생각의 프로세스’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틱》 《스위치》의 저자 히스 형제 최신작!
 
인생은 결정의 연속이다. 우리는 하루 평균 150번을 선택한다.
점심 메뉴를 고르는 작은 일에서부터 대학 선택, 결혼, 이사, 자동차 구입, 직업 선택 같은
개인의 영역은 물론 직원 채용과 해고, 브랜드 이름 선정, 신규 사업 추진,
기업의 인수합병 문제 등 업무 상 결정해야 하는 일까지
다양한 선택의 상황에 직면한다.
 
결정에 실패하는 사람과 만족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후회와 실패로부터 벗어나는 가장 분명한 방법은 무엇인가?

히스 형제는 이 책에서 무의식적 행동에 뿌리를 둔 ‘결정을 방해하는 4대 악당’을 지목하고,
이런 4대 악당을 물리치고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생각의 4단계 프로세스 WRAP을 제안한다.
 
이 여정에서 우리는 의사결정과 관련한 록밴드의 기발한 기법,
어느 CEO의 처참한 실패로 끝난 기업 인수,
골치 아픈 결정을 해결해주는 중요한 질문 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적절한 순간에 내리는 올바른 결정이야말로 모든 것을 바꿔놓는 힘을 지니고 있다.
결정의 중요성을 아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자신 있게 결정하라>는 그것에 대한 정답을 주지 않는다.
그보다는 이렇게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말들을 톡톡- 건네는데,
그것이 꽤 상쾌하다.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좋은글] 사랑해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웃는 날 되었으면 합니다.
움추린어깨를 펴게 만드는 당신
하늘에 떠 있는 별 만큼이나
당신에게 행복한 일이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쩐지 당신과 있음 너무 행복합니다.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맹세를 지켜 나가는 것은 끊임없이
배려하고 노력하는 일이에요.
참된 사랑은 나의 감정과
나의 상황을 우선하지 않아요.
 
그것이 어렵고 힘들 길이어도
우리는 변함 없는 사랑의 길을 걸어야 해요
많은 노력과 인내를 필요하지만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녹술지 않도록 만드는
확실한 마음이 되어줄 거예요.
 

힘들때 힘들다는 말
좋아하면 좋아해 라는 말
섭섭하면 섭섭해라는 말.
위로해 주고 싶을 때 다 잘될꺼야 힘내 라는 말.
 
꼭 필요한 말들 아끼지  말아요.
필요없는 말은 툭툭 잘 내 뱉고
정작 중요한 말은 머리속에서 뱅뱅
 
지금이 아니면 쓸모없는 표현들 아낄 필요는 없잖아요. 
 
"사랑해"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웃는 시간

 
 

웃는 시간
 
 
우리가 평생 웃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사람이 대략 80년을 산다면
화내는 시간 5년
일하는 시간 23년
잠자는 시간 20년
웃는 시간은 겨우 89일 정도라고 합니다.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
화내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기보다는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감사하며 기뻐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80년을 살며 5년은 화내며 보내는데
웃으며 사는 시간이 고작 89일이라니.....
웃어야 행복이 온다고 했던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처럼
남을 먼저 생각하며 요일별 웃음 실천해보세요^^
 
웃는 사람이 행복해진답니다^^
오늘도 화사한 웃음 보냅니다^^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작은 감사

 
 
 
작은 감사 속에는 더 큰 감사를 만들어 내는
기적이 숨어 있다.
사람이 스스로 속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모든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이고
감사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받는 사랑도 당연하고
내가 받는 대우도 당연하고
내가 하는 일도 당연하고
내가 지금 건강한 것도 당연하다고 여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라.
우리 주위에는 당연하다고 생각 되는 일들도
누리지 못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당연한 것을 감사하기 시작하면
고마운 마음은 더욱 커지고
또 하나의 감사의 열매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출처: 전광의 글 [평생감사]중에서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이밥차 심야식당

 
 
밥숟가락으로 만드는 야간매점 레시피
 
< 이밥차 심야식당 >
 
 
이밥차 요리연구소 저
출판사 그리고 책
정가 9,800원
 
 
 
part.1  야식의 모든 것

part.2  후다닥 빠르지만 맛있게! 1분요리

part.3. 3분카레 데우는 대신 멋지게 3분 요리
 
part.4 라면 끓이는 대신 뚝딱! 5분 요리

part.5  밤에는 나도 우리집 야식 요리사 7분요리
 
part.6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내놓는 10분 요리
 
 

이밥차 심야식당에는 정말 쉽고 맛있는 야식들 90가지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는 꼭 야식이 아니더라도
출출할때 후다닥 만들어먹을 수 있는 주전부리들~

아이들 간식거리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레시피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가져보세요.^^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1초의 힘

 
 

 

"안녕, 반가워."
먼저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1초,
즐거운 아침의 시작이 된다.

"괜찮아, 힘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네는 1초,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된다.

"고마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건네는 1초,
서로의 믿음과 우정이 쌓인다.

"사랑해."
숨겨두었던 마음속 말을 꺼내는 1초,
둘 사이에 벽이 없어지고 웃음꽃이 피어난다.

둘이 하나가 되고 마음과 마음이 오고갈 수 있는 시간,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고 딱 1초면 충분하다.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사랑공식

 
 
 
 
 
상대방을 먼저생각해주고 배려해준다면
따뜻한 세상이 멀리 있지는 않아요.
 
내주위를 둘러보세요.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가까운 가족부터 사랑을 실천해 보세요~^^
 
 
 
 
 
 

2013년 9월 8일 일요일

말 한마디에 우리 아이가 확 달라졌어요






아이를 꾸짖을 때, 칭찬할 때, 격려할 때 부모가 별생각 없이 쓰는 말이
아이의 용기와 의욕을 꺾어 버릴 수 있다.
지금까지 부모들이 알지 못했던 자녀에게 '말하는 법칙'을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가르쳐 준다.
평상시 사용하는 부모의 말에 조금 변화를 주는 것이지만,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을 바뀌게 한다.

인격보다 행동을 칭찬한다,
할 수 있는 것을 본다, '왜'보다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가 중요하다,
비교하지 말고 성장을 인정한다, '~한 아이'라고 단정짓지 않는다,
강요가 아닌 제안을 한다, 너(you)가 아닌 나(I)를 주어로 말한다 등
일곱 가지 법칙을 설명하고, 실생활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실례를 통해 보여 준다.

아이의 문제 행동은 부모에 의해 반드시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자녀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어떤 관계를 맺는가에 달려있으므로,
부모의 말과 행동이 변한다면 아이들의 행동은 자연스럽게 올바른 방향으로 변할 것이다.

[알라딘 제공]

짧은 말 한마디




짧은말 한마디가 긴 인생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에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진실한 말 한 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 마디가
한 마음 아물게 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 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들고
 
말 한 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긴 인생이 짧은 말 한마디의
철조망에 갇혀서는 아니 됩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작가 필립 체스터필드
출판 책읽는달
발매 2013.05.07






'공부해라' 잔소리 대신 이 책 한권 읽게 하면 효과 굿~ 일것 같아서 올립니다.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인 체스터필드~

아빠의 시선으로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
도대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는지
공부 잘하는 습관이 뭔지 그리고 공부 잘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수있고
또 과목별 공부 잘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는지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기특한 모습이네요.

엄마는 그저 효율적인 방법 제시만 해 주면서
응원해주고 옆을 지켜주는 것이면 충분하겠죠?

내 아이의 미래를 응원합니다.